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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의 가을밤 수놓은 문화의 향연

부천 중동 자연마을자치회, 제12회 가을소리음악회 개최

강대열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22/09/28 [00:25]

상동의 가을밤 수놓은 문화의 향연

부천 중동 자연마을자치회, 제12회 가을소리음악회 개최

강대열 시민기자 | 입력 : 2022/09/28 [00:25]

▲ 난타해피스쿨의 공연 모습  © 부천시민신문


부천시 중동 자연마을자치회(위원장 전동인)는 27일 오후 5시 상동 솔안공원 야외무대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가을소리 음악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등으로 4년 만에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동인 위원장을 비롯해 중동행정복지센터 신귀현 동장, 설훈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시 을), 임은분·김미자 시의원, 부천시 주민자치회와 마을자치회 위원장,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복사골 경기민요합창단의 민요와 난타해피스쿨의 난타공연으로 막을 올린 음악회는 ▴놀자밴드 ▴블라썸(주민자치프로그램) ▴이인권 색소폰오케스트라 ▴플로리아(걸그룹) ▴강설민(트로트 가수) ▴테너 오창호 ▴홍원빈(트로트 가수) 등 주민들에게 익숙한 댄스, 트로트 가요와 함께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성악 및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주민들의 문화 감성을 충족시켰다. 

 

전동인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가을밤, 음악회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이 힐링되었길 바라며, 이번 음악회를 희망과 위로가 가득한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복사골민요합창단의 공연  © 부천시민신문

▲ 전동인 위원장의 개막선언  © 부천시민신문

 

▲ 라인댄스 공연  © 부천시민신문

 

▲ 이인권 색소폰오케스트라 연주 모습 © 부천시민신문

 

▲ 놀자밴드 공연 모습  © 부천시민신문

 

▲ 설훈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부천시민신문

 

 

 

▲ 트로트 가수 홍원빈의 가요 메들리 공연에 흥이오른 관객들이 함께 춤을 추며 공연을 즐기고 있다.   © 부천시민신문

 

▲ 트로트 가수 홍원빈의 공연 모습  © 부천시민신문

 

▲ 걸그룹 플로리아 공연 모습  © 부천시민신문

 

▲ 걸그룹 플로리아와 홍원빈이 함께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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