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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염종현 도의원, 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장 당선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2/08/09 [15:03]

[속보]염종현 도의원, 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장 당선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2/08/09 [15:03]

▲ 임시의장을 맡은 염종현 도의원     ©부천시민신문

 

염종현 도의원(62, 더불어민주당, 부천1)이 9일 오후 2시 20분 진행된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장선출을 위한 2차 결선투표에서 83표를 얻어 11대 경기도의회 의장으로 당선됐다. 

 

2차 투표 결과, 김규창 도의원(국민의힘)은 71표, 무표 1표, 기권 1표로 집계되었다.

 

염종현 도의원은 부천이 배출한 첫 4선(8~11대 당선) 도의원으로, 8대 경기도의회에 처음 진출했다. 9대 도의회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장, 10대 도의회에서 유일한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대표의원을 각각 역임했다. 

 

염 의장은 명지대학교를 졸업했으며, 경기도당 직능위원장, 노무현재단 기획위원 등을 역임했다.  소통과 경청, 협치를 통해 9대 도의회에서는 남경필 도지사와의 성공적인 연정에 이어 10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선 후보 도약을 견인하는 역할을 해낸 바 있다. 

 

염 신임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협치’와 ‘신(新) 연정’을 강조하고, 의정 목표로 ▲17개 광역의회 전국적 연대활동 실시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지방자치와 분건강화 대책 수립 ▲도의원 의정활동 지원기구 마련 ▲초선의원 의정지원 TF팀 운영 ▲도의회 공약 이행기구 구성 ▲의회사무처 전문성 및 독립성 강화 등을 꼽았다.

 

염 의장은  “경기도민은 여야 정치인이 싸우지 말고 대화와 타협으로 협치하기를 진정 원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여야 의원들과 김동연 경기지사께서 경기도 협치시대, 신 연정시대를 활짝 열어젖힐 수 있도록 숙고해주길 바란다”며 “이 자리에 계신 여야 의원들이 지방자치와 분권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1,390만 도민의 성공시대를 의원들과 함께 손잡고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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