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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시장, '시민 행복 중심, 혁신 미래도시 부천' 선언

첫 주관한 월례조회에서 ‘N수생 출신’ 자기소개 밝혀
민선 8기 시정운영 방향 발표...내년 시승격 50주년 앞두고 대전환 포부 밝혀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2/08/08 [12:45]

조용익 시장, '시민 행복 중심, 혁신 미래도시 부천' 선언

첫 주관한 월례조회에서 ‘N수생 출신’ 자기소개 밝혀
민선 8기 시정운영 방향 발표...내년 시승격 50주년 앞두고 대전환 포부 밝혀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2/08/08 [12:45]

▲ 조용익 시장  © 부천시민신문


민선8기 제23대 조용익 부천시장이 8일 오전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직원 월례조회를 주관하면서 개최했다. 

 

부천시 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이 날 월례조회에서 조용익 시장은 지난 40여일 간 각종 업무보고와 공약사항 실천계획을 준비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둔 유공 공무원을 시상했다.

 

조용익 시장은 시정운영 방향 설명에 앞서 자신을 ‘N수생 출신’이라고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조 시장은 대학도 재수해서 들어갔고, 사법고시도 두 번의 도전 끝에 합격했으며, 부천시장도 2018년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후 이번에 당선됐다면서 실패를 성장과 발전의 과정이라 여기고 모든 일에 과감히 도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민선 8기 시정운영 방향을 직원들과 공유하며, 시민과의 소통․참여를 통한 시민 중심의 적극․신뢰행정을 구현하여 시민이 행복한, 더 나은 부천으로 도약할 것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미래비전을 구체화할 ▲소통과 섬김의 시민 ‘주인도시' ▲신산업 유치를 통해 일자리 많은 ‘경제도시' ▲디지털 콘텐츠산업 선도하는 ‘문화도시' ▲대중교통이 편리한 ‘교통도시' ▲ 스마트 도시 설계로 ‘쾌적한 도시' ▲안심하고 아이 키우는 ‘보육·교육도시' ▲지역사회통합돌봄의 ‘복지도시' ▲범죄·사고 없는 안심 ‘안전도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환경도시' ▲도심 속 휴식이 있는 ‘여가도시' 등 10대 전략과제를 제시했다.

 

내년 시승격 50주년을 앞두고 부천의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대전환을 이뤄내겠다고 밝힌 조용익 시장은 “책임은 선출직 공직자가 질 테니 일선 공무원은 자신감을 가지고 일해달라”고 주문하면서 “시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늘 시민을 중심에 두고, 시민과 소통하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민선 8기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새롭게 의지를 다져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 직원 조회 모습  © 부천시민신문

 

▲ 조용익 부천시장이 민선8기 10대 전략과제를 제시했다.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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