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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시민사회의 영원한 동반자!

[창간 13주년 축사]오은령 (사)한국예총 부천지회장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2/07/26 [06:15]

21세기 시민사회의 영원한 동반자!

[창간 13주년 축사]오은령 (사)한국예총 부천지회장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2/07/26 [06:15]

▲ 오은령 회장  © 부천시민신문

‘문화도시 부천’의 성장과 발전을 얘기함에 있어 지역 언론이 차지하고 있는 역할이란 ‘시민의 입이며. 눈과 귀’라 할 만큼 중요도가 높다는데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할 것이다. 

 

정치, 사회, 경제, 문화를 비롯한 각 부문에 발 빠른 취재와 정보의 전달은 도시 성장과 불가분의 관계로 오늘날 부천시의 위상을 세우는데 크게 기여해 왔을 뿐 아니라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해왔다.

 

이런 점에서 창간 13주년을 맞는 <NEW부천시민신문>에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부천의 문화예술이 지역문화의 한계성을 넘어 한국문화예술과 세계로 꽃을 피우는데 부천예총의 역할이 선도적인 것처럼, 지역 사회의 문화 발전, 나아가 세계로 확대되어 가는 과정에서 언론의 역할을 빠트릴 수가 없다. 

 

그동안의 역할처럼 앞으로도 NEW부천시민신문이 부천예술의 발전과 성장에 함께 해주시길 기대하며, 부천시민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꿈꾸도록 공정한 기자정신과 언론정신으로 정의사회 구현에 앞장서길 기원한다.

 

다시 한번 부천예총 문화예술가족 모두의 이름으로 NEW부천시민신문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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