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제26회 BIFAN, 의전차량 협약

프리미어모터스 선정...4년 연속 BIFAN 공식 협찬사 참여
링컨 대형 SUV⋅럭셔리 대형 SUV 등 10대 의전 차량 제공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2/07/05 [11:17]

제26회 BIFAN, 의전차량 협약

프리미어모터스 선정...4년 연속 BIFAN 공식 협찬사 참여
링컨 대형 SUV⋅럭셔리 대형 SUV 등 10대 의전 차량 제공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2/07/05 [11:17]

▲ (왼쪽부터) 신철 BIFAN 집행위원장, 김기호 프리미어모터스 대표  © 부천시민신문


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프리미어모터스(대표 김기호)와 의전 차량 협약식을 지난 30BIFAN 사무국에서 가졌다. 프리미어모터스는 링컨코리아 공식 딜러사. 이날 협약식에서 프리미어모터스는 링컨의 대형 에비에이터 등 10대를 BIFAN에 공식 의전 차량으로 전달했다.

 

프리미어모터스는 이로써 4년 연속 공식 협찬사로 BIFAN과 함께한다. 프리미어모터스는 이날 링컨의 대형 에비에이터를 비롯해 지난 3월 출시한 럭셔리 중형 노틸러스, 준중형 코세어 등 10대를 전달했다. BIFAN은 전달받은 링컨 차량을 원활한 영화제 운영을 위해 개막식을 비롯해 영화제 기간 동안 행사에 참석하는 주요 게스트 의전 차량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기호 프리미어모터스 대표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지난 2년간 팬데믹 상황에서도 오프·온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새로운 영화 축제의 모델을 만들어냈다"면서 올해 4년 연속 프리미어모터스가 공식 협찬사로 함께 할 수 있게 된 만큼 더욱 풍성하고 편안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프리미어모터스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철 BIFAN 집행위원장은 “4년 연속 BIFAN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린다영화제 기간 동안 후원해주신 차량으로 게스트가 편안히 영화제를 즐길 수 있도록 의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화답했다.

 

26BIFAN은 7일부터 17일까지 오프온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 49개국 26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개막식 사회는 박병은한선화가 맡는다. 3년 만에 전면 대면 개최로 열리는 개막식은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오프온라인으로 관객과 함께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국가대표 만화축제의 메이킹필름, 궁금하지 않나요?’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