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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장덕천 부천시장 이임...민선7기 종료

“모두가 함께 만든 부천시…보람 느껴”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2/06/30 [16:02]

제22대 장덕천 부천시장 이임...민선7기 종료

“모두가 함께 만든 부천시…보람 느껴”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2/06/30 [16:02]

▲ 이임사하는 장덕천 시장  © 부천시민신문


장덕천 부천시장이 30일 오후 1시 30분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이임식을 갖고 민선 7기 여정을 마무리했다.

 

장 시장은 이날 오전 현충탑을 참배한 후 이임식에 참석했다.

 

이임식은 시·동 직원 및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공연, 국민의례, 주요 업적 영상, 공로패 증정, 이임 인사, 기념촬영 및 직원들의 환송으로 채워졌다.

 

장 시장은 전임 시장 때 시작된 사업을 지속 추진해 함백산추모공원 개원, 부천아트센터 건립, 원도심 주차공간 확보 등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법정 문화도시 지정, 스마트 도시 구현, 통합돌봄 선도 도시 지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 2019년부터 4년 연속 매니페스토 공약 이행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약속을 잘 지키는 시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장덕천 시장은 이임사를 통해 “4년간의 중책을 마치고 명예롭게 이임할 수 있도록 따뜻한 애정을 보내주시고 맡은 역할에 헌신해 주신 손임성 부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하면서 4년간의 시정을 조목조목 회고하고, “취임하면서 그렸던 부천시의 힘찬 비상은 지난 여정을 함께해온 여러분의 날갯짓에 힘입어 비로소 완성될 수 있었다”며 직원들의 협조에 고마움을 전했다.  

 

장 시장은 또 “작별의 인사는 하지 않겠다. 오늘이 여러분과의 인연의 마침표가 아닌, 새로운 인연으로 다시 만나기 위한 쉼표임을 반드시 기억하겠다”며 “이제 83만 부천시민의 한사람으로, 더 나은 부천을 만들기 위한 여러분의 여정을 언제 어디서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을 강타한 ‘태풍’으로  취임식 없이 업무를 시작한 장 시장은 이날 이임식도 공식적인 외부 초청인사 없이 공무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임식 후에는 시청부터 시의회까지 직원들이 일렬로 늘어서 퇴근길을 배웅했으며, 장 시장은 일일이 악수를 하면서 인사를 한 후 의회 앞에서 차를 타고 떠났다.   

 

▲ 캐리커처 전달하는 박재동 화백(왼쪽)  © 부천시민신문

 

▲ 감사패 전달 후 손임성 부시장과 함께(왼쪽)  © 부천시민신문

 

▲ 이임식 모습  © 부천시민신문

 

▲ 꽃다발 전달  © 부천시민신문

 

▲ 배웅하는 직원과 악수하는 장덕천 시장(왼쪽)  © 부천시민신문

 

  © 부천시민신문

 

▲ 간부 공무원들과 기념촬영하는 장덕천 시장  © 부천시민신문

 

▲ 차량에 오르기 전 작벼인사하는 장덕천 시장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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