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국힘’ 부천(을) 당협위원장, 대선 승리 결의

국민의힘 20대 대선 경기도당 결의대회 참석...윤석열 대선 후보와 정권 교체 다짐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2/01/13 [07:21]

서영석 ‘국힘’ 부천(을) 당협위원장, 대선 승리 결의

국민의힘 20대 대선 경기도당 결의대회 참석...윤석열 대선 후보와 정권 교체 다짐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2/01/13 [07:21]

▲ 서영석 위원장(왼쪽)과 윤석열 후보가 손을 잡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부천시민신문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을)당협위원장은 12일 오후 2시 일산 킨텍스 3층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경기도당 선거대책위원회 필승 결의대회에 참석해 윤석열 후보와 함께 승리를 다짐했다. 

 

서영석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대선에서 경기도 공동선대위원장으로서 정권교체와 국가 정상화를 위한 힘찬 여정에 혼신을 다하고자 한다”며, 지역구 현안인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부천~계양 구간의 지하화를 대통령 공약으로 제출하였다. 

 

또한 건설 30년이 지나 노후화된 1기 신도시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5개 지역 국회의원 및 전문가들과 포럼을 이어가고 있는 것과 관련, “1기 신도시 리모델링·재건축을 위한 특별법이 추진되어야 한다”며, 윤석열 후보의 공약인 주택시장의 안정화와 함께 부천 중동 주민들의 불안과 시름을 해결할 대안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했다. 

 

서영석 위원장은 덧붙여 “부천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공약이 반드시 실천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장래를 결정하는 정권교체의 길에 함께 나서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윤석열 후보는 경기도 GTX D-E-F 노선 신설, 1기 신도시 재건축·리모델링, 4차 첨단산업클러스터 구축 등 지역공약을 발표하고, “공정과 기회 보장의 통합 국가, 경기도를 제대로 살리는 대통령이 될 것”을 약속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동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은 “우리나라에서 인구가 가장 많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수도권의 대표지역인 경기도에서 당원, 경기도민과 함께 승리의 바람을 일으켜 정권교체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3.9 벚꽃 대선’의 필승을 다짐했다.

▲ 윤석열 후보(왼쪽)와 파이팅 회치는 서영석 위원장  © 부천시민신문

 

▲ 대선공약 채택을 주장하는 지역 현안 앞에 선 서영석 위원장   © 부천시민신문

▲ 김성원 경기도당위원장(왼쪽)과 함께  © 부천시민신문

▲ 김은혜 국회의원과 함께 한 서영석 위원장  © 부천시민신문

▲ 최환식 부천시(병) 위원장과 부천지역 현안 홍보하는 서영석 위원장(왼쪽)  © 부천시민신문

▲ 부천시을 당원들과 함께  © 부천시민신문

 

▲ 피켓 등 당원들  © 부천시민신문

▲ 당원들과 함께 대선 후보 홍보 중인 서영석 위원장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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