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선 도의원, 경기도 특조금 14억 원 확보

17년 노후 공원 리모델링비 10억 원 확보...7월 완공 예정
노상주차장 폐지로 새로운 거주자우선주차장 설치 4억 원 확보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2/01/12 [17:30]

권정선 도의원, 경기도 특조금 14억 원 확보

17년 노후 공원 리모델링비 10억 원 확보...7월 완공 예정
노상주차장 폐지로 새로운 거주자우선주차장 설치 4억 원 확보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2/01/12 [17:30]

▲ 권정선 도의원  © 부천시민신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5)이 12일 부천시 활터공원 리모델링과 마니로 거주자우선주차장 설치공사에 필요한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 1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부천시 심곡본동에 위치한 활터공원은 원도심 주택밀집지역에 위치한 공원으로, 주변 지역주민과 인근 학생들의 이용률이 매우 높으나 조성된 지 17년 이상 지나 시설 노후에 따른 이용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공원 리모델링이 시급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권정선 도의원이 공원 리모델링에 필요한 예산 10억 원을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해 안전하고 새로운 경관의 공원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송내동 680-3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마니로 거주자우선주차장은 최근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인근 도원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상주차장이 폐지돼 기존 주차계약자와 주민들의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사업비 4억 원을 도비로 확보하게 되었다.

 

권정선 의원은 “활터공원 리모델링과 주차장 확보에 필요한 예산을 전액 확보해 인근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해당 사업들이 내년 중하순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만큼, 부천시에서도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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