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원·황진희·이혜원 도의원, 골목형상점가 육성 정담회 개최

부천시 골목형상점가육성추진단 구성과 상권활성화 계획 수립 촉구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2/01/12 [16:18]

김명원·황진희·이혜원 도의원, 골목형상점가 육성 정담회 개최

부천시 골목형상점가육성추진단 구성과 상권활성화 계획 수립 촉구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2/01/12 [16:18]

▲ 간담회 모습  © 부천시민신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더민주, 부천6),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부위원장(더민주, 부천3), 보건복지위원회 이혜원 부위원장(더민주, 비례)은 11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경기도 골목상점가연합회(회장 이호준) 및 부천시 골목상점가연합회(회장 이천우) 관계자와 정담회를 개최했다.

 

골목상점가연합회 관계자는 “부천시 골목형상점가 육성 조례 중 지역별로 2000㎡ 당 30개 이상의 상점이 필요하다거나, 건물주 및 토지주 1/2 이상이 동의 조항 등 높은 수준의 지정요건으로 골목형상점가 조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골목형상점가 조례’ 완화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관계자는 또 “소상공인 자영업에 대한 금융지원부서는 존재하지만 조직화를 담당하는 현장형 부서 부재로 인해 정확한 규모와 실태를 파악해야 적재적소 지원이 가능한데 현재 행정인력으로는 이를 감당할 수 없으며, 최근 부천시 상권활성화센터가 개소했으나 골목상권, 소상공인 담당이 모호하고 인원 운용 및 사업계획이 파악되지 않아 지금 상태로는 허울뿐인 조직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자영업자 중간 지원조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명원 의원은 “부천시골목형상점가육성추진단을 구성하여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안을 마련토록 할 것”을 약속했다.

 

황진희 의원은 “부천시상권활성화센터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간 지원조직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혜원 의원은 “부천시상권활성화센터는 상권정보, 영업 및 마케팅, 홍보, 창업 컨설팅, 교육 등 소상공인 자영업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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