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현장의 꽃 ‘부천 적십자봉사회’

“2022년에도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지원 등 부천시 주민 곁에 가까이”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2/01/07 [05:37]

재난 현장의 꽃 ‘부천 적십자봉사회’

“2022년에도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지원 등 부천시 주민 곁에 가까이”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2/01/07 [05:37]

▲ 대한적십자사 서부봉사관 안성현 관장과 이순길 회장 등 봉사자들이 함께  © 부천시민신문


지난해 부천시 오정동을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친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천지구협의회(회장 이순길)는 임인년(壬寅年) 새해에도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1994년 5월 창립된 이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온 부천지구협의회는 ▲재난구호(화재, 수해 피해 가구 지원)활동 ▲희망풍차 사업을 통한 254가구 맞춤형 지원(김장, 밑반찬, 생필품 등) ▲폐지 수집 수입금으로 추진한 취약계층 지원 활동 등 묵묵히 부천시 취약계층의 곁을 지키고 있다. 

 

특히 2020년 시작된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는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부천시 보건소 직원들을 위해 여러 차례 위문 활동을 펼쳐왔으며, 자가격리자를 위한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의연한 봉사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순길 협의회장은 “2022년 한 해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구호물품 전달 및 봉사활동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올해는 노란 조끼를 입은 적십자 봉사원들이 더욱 많아져 지역을 따뜻하게 감싸줄 것”이라고 밝혔다.

 

오정동 관계자는 “재난현장과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든 달려가는 이순길 회장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2022년에도 많은 시민들과 희망을 나눌 수 있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 구호물품 전달 모습  © 부천시민신문

▲ 봉사활동 모습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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