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내청소년센터, 시설 평가에서 여가부장관상 수상

모든 평가영역에서 A등급 획득...1일자로 기관 명칭 변경
부천시 관내 6개 청소년 시설 모두 최우수 등급 획득

나정숙 기자 | 기사입력 2022/01/06 [18:33]

송내청소년센터, 시설 평가에서 여가부장관상 수상

모든 평가영역에서 A등급 획득...1일자로 기관 명칭 변경
부천시 관내 6개 청소년 시설 모두 최우수 등급 획득

나정숙 기자 | 입력 : 2022/01/06 [18:33]

▲ 청소년시설 평가에서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송내청소년센터 직원들이 상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부천시민신문


부천시 송내청소년센터(센터장 조윤령)가 지난 12월 27일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여성가족부 주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주관으로 전국 480여 개 청소년 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된다.

 

이번 평가는 청소년 수련시설의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 활동 및 프로그램 ▲인사 및 조직 ▲시설기준 및 안전 ▲대외 협력 및 홍보 등 6개 분야와 건축·토목·기계·전기·소방·가스 등에 대한 종합 안전·위생점검 을 포함, 종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통해 등급이 산정되었다. 

 

송내청소년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모든 영역에서 A등급을 받아 여성가족부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조윤령 송내청소년센터 센터장은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시설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내청소년센터는 지난 1일자로 송내동청소년문화의집의 명칭을 변경했다. 이는 여성가족부의 제6차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에서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을 ‘청소년센터’로 사용 권고한 데 따른 것으로, 센터는 ‘부천시 청소년 수련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과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관명을 변경하였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 부천시 관내 청소년 시설은 ▲부천시청소년수련관 ▲부천시산울림청소년수련관 ▲송내청소년센터 ▲소사청소년수련관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 ▲부천여성청소년센터 등 6곳이 참여해 모두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특히 송내청소년센터와 소사청소년수련관은 종합 안전·위생점검 항목에서 모두 A 등급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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