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교체 이루고, 부천의 새역사 쓸 것”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을당협위원장, 부천시장 선거 출마 선언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2/01/03 [13:53]

“정권교체 이루고, 부천의 새역사 쓸 것”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을당협위원장, 부천시장 선거 출마 선언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2/01/03 [13:53]

▲ 출마의 변 밝히는 서영석 의원장  © 부천시민신문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을당협위원장이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부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서영석 위원장은 3일 오전 11시 30분 부천시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 이유를 밝혔다. 

 

서 위원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지난 2년 간은 악몽 그 자체”라고 적시하면서 “무능하고 부패한 문재인 정권은 임기 초부터 소주성·탈원전·부동산 정책 을 실패로 이끌어 민생을 도탄에 빠뜨렸으며, 코로나19 방역조차 정치적으로 이용해 국민의 자유를 억누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 위원장은 또 “우리 국민은 지금도 아비규환[阿鼻叫喚]의 깊은 수렁 속에서 생명을 위협을 받으며 살얼음판을 걷듯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지만 절망의 끝이 어디일지 가늠조차 하기 어렵다”면서, 이런 “절박한 한계상황을 극복하는 길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교체”만이 답이라며 “윤석열 후보 대통령 만들기에 밀알이 될 것”이라고 부천시장 선거 출마의 이유를 천명했다. 

 

서 위원장은 이어 “지난 12년간 민주당 일당 독주의 고착화로 베드타운 도시가 된 부천의 정체성을 경제와 산업도시로의 회복으로 강소 기업의 육성과 첨단산업을 유치하여, 30%에 머문 재정자립도를 획기적으로 끌어 올릴 수 있는 성장[成長]도시로 만들겠다”며 과학고·국제고 유치를 통한 ‘인재[人才]도시’, 대장동 사건과 같은 개발 부패 스캔들 방지를 위한 도시개발·계획 등의 전 과정 공개를 통한 ‘투명[透明]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서 위원장은 “40년 간 부천에 정주[定住]하며 부천 시민 여러분 곁에서 늘 함께해 왔으며, 지난 2년여 간 자발적으로 코로나19 방역을 지속해왔듯이 저의 사랑과 진정성 그 자체가 ’진짜 서영석‘의 진실’”이라며, “대한민국 중앙정부와 부천시 정권교체라는 시대적 과업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 기자회견 모습  © 부천시민신문

 

▲ 기자회견장에 방역통을 메고 온 서영석 위원장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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