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천세무서 개청...부천동 등 5개 행복센터 관할

남부천지역 주민들의 접근성 문제 및 과밀 세무 업무 해소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1/04/05 [16:17]

남부천세무서 개청...부천동 등 5개 행복센터 관할

남부천지역 주민들의 접근성 문제 및 과밀 세무 업무 해소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1/04/05 [16:17]

▲ 현판 제막식 사진=부천시 제공  © 부천시민신문


인천지방국세청 산하 남부천세무서가 지난 2일 오후 2시 개청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부천세무서(부천시 계남로 227)에서 분리된 남부천세무서는 청사를 임차해 본관(부천시 경인옛로 115)과 별관(부천시 경인로 481)으로 운영된다. 

 

본관은 층별로 ▲지하 1층 구내식당 ▲1층 국세신고안내센터·민원봉사실·납세자보호담당관실 ▲2층 소득세과·재산법인세과 ▲3층 부가세과·대회의실 ▲4층 체납징세과·소회의실 그리고 별관은 조사과가 위치한다. 

 

남부천세무서의 조직은 5개과󰋯1담당관실(13팀󰋯2실)로 총 정원 96명이 근무하며, 관할 구역은 도당동을 제외한 ▲부천동(원미1·역곡·춘의) ▲심곡동(심곡·원미2·소사) ▲대산동(심곡본·송내) ▲소사본동(소사본·소사본3) ▲범안동(범박·옥길·계수·괴안) 등 5개 행정복지센터(광역동)로 주로 남부 지역 주민들에게는 접근성에서 측면에서 예전보다 편리해질 전망이다. 

 

남부천세무서 배상록 서장은 개청사를 통해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부천지역의 납세 서비스를 제고하기 위해 관내 납세자들의 숙원인 남부천세무서가 신설되었다. 관내 납세자 여러분들에게 더욱 편안하고 효율적인 납세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남부천세무서 직원 모두는, 코로나19 극복과 납세자의 경제 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납세자의 자발적 성실신고를 위한 ‘편안한 국세행정’을 구현하되, 반사회적 탈세와 체납은 엄정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장덕천 부천시장, 오덕근 인천지방국세청장, 배상록 남부천서장, 김상희 국회부의장, 서영석 국회의원, 송혜숙 시의원, 함민규 부천세무서장, 김종흠 부천상공회의소 회장, 오형철 부천세무사회장, 김용현 부천공인회계사회장, 민평기 남부천세정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개청을 축하했다. 

▲ 테이프 컷팅 후 내빈들이 함께 사진=장덕천 시장 SNS  © 부천시민신문

▲ 장덕천 시장 축사 모습 사진=장덕천 시장 SNS  © 부천시민신문

▲ 세무서 기 전달 사진=부천시 제공  © 부천시민신문

▲ 개청식 후 기념촬영 사진=부천시 제공   © 부천시민신문

▲ 축하 케잌 절단 사진=부천시  © 부천시민신문

▲ 내빈들이 개청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사진=남부천세무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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