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천세무서 신설, 4월 2일 개청

도당동 제외 부천동·심곡동·대산동·소사본동·범안동 등 5개 동 담당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1/03/25 [15:49]

남부천세무서 신설, 4월 2일 개청

도당동 제외 부천동·심곡동·대산동·소사본동·범안동 등 5개 동 담당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1/03/25 [15:49]

▲ 남부천세무소 청사 전경  © 부천시민신문


부천시의 폭주하는 세무업무를 감당하기 위해 관내에 남부천세무소가 신설된다. 

 

인천지방국세청은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고 있는 부천지역의 납세 인원을 감안, 증가하는 세정 수요에 대비하고자 부천세무소를 분리, 남부천세무소를 4월 2일 개청한다고 밝혔다. 

 

신설되는 남부천 세무서는 부천시 경인옛로 115(괴안동 6-5)에 위치하며, 조직은 ‘5개과·1담당관실(13팀·2실)’로, 93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담당 지역은 도당동을 제외한 부천동(옛 원미1·역곡·춘의), 심곡동(심곡·옛 원미2·소사), 대산동(심곡본·송내), 소사본동(옛 소사본·소사본3), 범안동(범박·옥길,·계수·괴안)이다.

 

남부천으로 분류되는 이 지역은 옥길공공주택지구, 스마트복합단지 조성 등 대규모 개발 계획이 추진되면서 납세 관련 업무가 대폭 증가하고 있다.. 

 

배상록 남부천세무서 개청준비단장은 “이번 세무서 신설로 국민에게 한층 더 다가설 수 있게 된 만큼 공감과 소통의 폭을 넓히고 더욱 나은 국세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부천세무서는 29일부터 괴안동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하며, 4월 1일까지 부천세무서에 인력을 배치해 소관 지역 납세자가 어느 곳에서든 불편없이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남부천세무소 앞에 정차하는 버스노선(간선)은 10, 12, 20, 25, 55, 55-1, 60번, 마을버스 021번이다. 문의: (032)459-7200

▲ 개청 관련 안내문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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