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dica詩] 고향, 그해 겨울

양성수 시인 | 기사입력 2021/02/09 [21:17]

[디카시-dica詩] 고향, 그해 겨울

양성수 시인 | 입력 : 2021/02/09 [21:17]

 

                                                고향, 그해 겨울

 

 살았고

있었고

그랬고

 

문풍지 휘파람 소리에 호롱불 춤추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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