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특별방역수칙 준수

김덕 | 기사입력 2021/02/12 [10:47]

코로나19 특별방역수칙 준수

김덕 | 입력 : 2021/02/12 [10:47]

드디어 2021년 명절이 코앞까지 다가왔습니다. 보통 명절이라 함은 가족, 친지들과 오래간만에 만나 성묘를 하고 그간 근황을 물으며 밝은 웃음으로 시작을 하는 것이 보통의 모습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부분이 확연하게 달라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지역에서는 찾아가지 않으며 안전할 때까지는 오지 말라고 하는 곳도 있을 정도입니다. 어떤 지자체에서는 '불효자는 옵니다'라는 현수막을 걸어 화제가 된 적도 있었을 정도였습니다. 이처럼 대한민국의 명절은 특별하게 더 조심하자는 취지의 행동들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수도권은 2.5단계, 비수도권은 2단계 설 연휴까지 유지가 되며 2월 1일부터는 2월 14일까지 특별방역 기간으로 지정해두었습니다. 하지만 특별방역 기간인 만큼 특별방역 대책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숙지하고 있어야 됩니다.

 

1.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 유지 - 개인 간 모임 접촉에 의한 감염 확산 가능성을 최소화합니다.

 

최대한 설 연휴 고향 및 친지 방문과 여행을 자제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거주지가 다른 직계가족 또한 5인 이상 모임 가질 수 없습니다.

 

2. 5인 이상 집합 금지, 가족 4명까지만 모임 가능

명절에는 고향 방문 및 친지 방문과 여행 또한 자제해야 하며 지역이 다른 가족들이 만나거나 다른 타지역으로 여행으로 인하여 감염이 확산될 가능성이 있기에 자제하기를 당부하였습니다. 직계가족이라도 사는 지역, 사는 공간 등 다르면 최대 4명까지만 가능합니다.

 

3. 5인 이상 집합 금지 신고는 과태료 10만 원 이하

5인 이상 집합 급지 신고는 112문자신고 혹은 안전신문고 어플을 이용할 수 있으며 위반되는 모든 분들에 한하여 1인당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있습니다. 또한 확진자가 추가될 시 정부에서는 구상권 청구가 가능합니다.

 

4. 설 연휴 기간 동안 교통수단과 교통시설 방역이 강화됩니다.

철도 승차권은 창가 좌석만 판매를 하고 있으며 연안여객선 승선인원 정원 또한 50% 수준으로 탑승할 수 있습니다.

 

5. 고속도로 통행료 유료화

전과는 다르게 이번 명절은 고속도로 통행료가 유료화가 됩니다.

 

6. 휴게소 음식 포장만 가능

휴게소 먹거리 또한 포장만 가능하며 앉아서 취식은 불가능합니다.

설 연휴 기간 질병관리청 1399 - 24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한 모임은 자제하며 여행 또한 자제하여 방역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보성소방서 119구조대 소방사 손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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