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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연, 2010년 상반기 워크샵 개최

‘입주민 권익 보호’ 주제로 대부도에서 진행, 입주대표회장 등 120여명 참석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10/05/02 [17:05]

부아연, 2010년 상반기 워크샵 개최

‘입주민 권익 보호’ 주제로 대부도에서 진행, 입주대표회장 등 120여명 참석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10/05/02 [17:05]
▲ 출발 전 배웅을 나온 선거출마자들과 회원들     ©
부천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이하 ‘부아연’ 회장 차광남)에서는 1일 입주자대표회장 등 65개 단지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부도 썬리치 레저타운에서 2010년도 상반기 워크샵을 개최했다.
 
제5차 정기총회를 겸한 이날 워크샵에는 문천식 부천시도시환경국장과 양완식 주택과장이 참석, 격려했으며, 상2동 하얀마을 현대아파트 김종권 회장이  우수 아파트단지에 대한 소개를 비롯해 부천시 주택과 박병묵 팀장이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방안’에 대해 인천시 입대위 김남근 자문변호사가 아파트에서 발생하는 법률적인 제반문제에 각각 발표를 했다.

주제발표에 앞서 차광남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입주민들의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에 있어서 부당하게 침해당하는 일이 없도록 우리의 역할이 더욱더 중요한 때이며, 정보와 지식의 습득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오늘 실시되는 교육이 공동주택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는데 보탬이 되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를 더욱더 살기 좋고, 아름다운 아파트로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부천시 주택과 박병묵 팀장이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방안’이란 주제로 공동주택 노후설비보조금지원사업과 주택법의 기본개요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 생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데 입주자대표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김남근 자문변호사가 주택법령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또한 아파트에서 발생하는 법률적인 제반문제에 대해 인천시 입대위 김남근 자문변호사는 입주자대표와 관리주체 그리고 부녀회와의 분쟁이 간혹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투명한 아파트 관리를 위해 의결기관인 입대위의 역할에 대해 주택법시행령과 대법원판례를 예를 들며 아파트단지의 관리규약에 근거한 투명한 관리를 강조하였으며, 법률적인 문제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교육을 마친 참가자들은 레크레이션을 함께 하며 동별 대표자들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이날 노래자랑에서는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한 ‘해바라기꽃’을 부른 e좋은아침아파트 함영숙 동대표가 MVP를 수상했다. 

행사에 참석한 덕유2단지 김정승 회장은 “교육이 알차고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었다”며 주기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주문했다.

부천으로 돌아온 후 참가자들은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 참석을 마지막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버스 출발장에는 6. 2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홍건표. 김만수 부천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시.도의원 후보들이 대거 참석해 환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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