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추석 맞아 선거법 위반 예방활동 강화

부천선관위, 법을 몰라 위반 사례 없도록 사전 안내 및 위법행위 신고 당부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0/09/21 [14:25]

추석 맞아 선거법 위반 예방활동 강화

부천선관위, 법을 몰라 위반 사례 없도록 사전 안내 및 위법행위 신고 당부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20/09/21 [14:25]

부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황병헌)는 추석을 맞아 위법행위 안내·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정당·국회의원·지방의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 등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선거법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공직선거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주요 행위로는 ▲선거구민의 행사나 모임에 금품·음식물 기타 이익을 제공하는 행위 ▲관내 시설 등에 인사 명목으로 과일 등 선물을 제공하는 행위 ▲명절 인사를 빙자해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거리에 게시하는 행위 ▲정당의 정책홍보물에 입후보 예정자의 공약이나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을 게재해 선거구민에게 배부하는 행위 등이 있다. 다만, ▲자선사업을 주관·시행하는 국가기관이나 법인·단체에 후원금품이나 물품을 제공하는 행위 ▲선거구 내 의경이 근무 중인 기관이나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금품을 제공하는 행위 ▲의례적인 인사말을 문자메시지나 트위터·페이스북·카카오톡 등 SNS로 전송하는 행위 ▲정당이 선거기간이 아닌 때 정당·입후보예정자를 지지·추천·반대함이 없이 자당의 정책이나 정치적 현안에 대한 입장을 홍보하는 인쇄물을 거리에서 배부하는 행위 등은 가능하다.

 
부천시선관위는 추석 연휴기간 중에도 선거법 위반행위 안내 및 신고 접수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히고, 선거법 위반행위를 발견하면 전국 어디서나 1390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아름다운 풍경, 즐거운 길, 맛있는 음식…‘가을 섬’ 9곳 선정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