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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신미정 선생님께

조민서 청소년기자 | 기사입력 2019/05/20 [02:49]

존경하는 신미정 선생님께

조민서 청소년기자 | 입력 : 2019/05/20 [02:49]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우러러 볼수록 높아만지네~
참되거라 바르거라 가르쳐주신~스승의 마음은 어버이시다♪♪ 

 

▲ 조민서 청소년기자   © 부천시민신문

참된 가르침을 주시는 신미정 선생님!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께 편지를 씁니다.
지난 3월 4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선생님을 처음 만났을 땐 어려워 보이고, 어색함에 서먹했는데 지금은 선생님과 많이 가까워진 느낌도 들고 친근해진 것 같습니다. 저는 선생님과의 만남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 뿐 아니라 우리 학급 학우들은 모두 선생님과의 인연을 특별하게 생각하고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1학년 생활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언제나 좋은 가르침을 주시고 사랑을 주시는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성숙하지 못하고 가끔은 선생님과 갈등을 겪기도 하는 부족한 저희이지만 선생님의 가르침을 잘 받아드리겠습니다. 또한 저희가 자라 어른이 되면 선생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모든 사랑을 잊지 않고, 모두 그 사랑을 사회에 되돌려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모든 것들이 오래도록 기억이 날 것 같습니다. 우리 1학년 7반  31명의 학우들은 모두 선생님과 함께, 1년 동안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어 합니다. 특히 선생님이 우리 반과 함께해서 더욱 기쁘고, 크나큰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선생님의 담당과목인 사회인데, 교과서만이 아니라 각종 프린트물과 모둠학습 그리고 PPT 등 언제나 풍부한 자료와 프로그램으로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수업을 진행해주셔서 매시간 기다려집니다. 선생님의 열성적인 수업준비가 늘 저희들의 실력을 향상시켜 주시네요.


선생님을 보면서 저도 장래희망으로 ‘교사’의 꿈을 키우고 있어요. 선생님처럼 학생들과 공감하고, 격려와 진심어린 사랑을 주는 게 교사라는 직업인 것 같아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모습에서 저절로 풍겨지는 느낌만으로도 이것이 ‘교사의 덕목’임을 깨닫게 됩니다. 


선생님!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나쁜 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주세요.
다시 한 번 스승의 날을 축하드리고, 늘 즐겁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선생님의 제자 민서 올림 

# 이 글은 스승의 날을 맞아 기획된 글로 지면에 먼저 실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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