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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보다는 안전한 배달이 먼저~”

안전공단,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을 위한 이륜차 재해예방 캠페인 전개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18/07/20 [12:25]

“빨리 보다는 안전한 배달이 먼저~”

안전공단,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을 위한 이륜차 재해예방 캠페인 전개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18/07/20 [12:25]
▲ 한 배달원에게 안전모를 씌워주고 있다.     © 부천시민신문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지청장 김상환)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지사장 최수봉)는 19일 김포 오라니마을 사거리에서 김포경찰서, ㈜한국안전연구소, 중소기업안전기술원(주) 등유관기관과 함께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을 위한 이륜차 재해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이륜차를 타고 지나가는 배달원을 중심으로 헬멧 씌워주기, 이륜차 관련 자료 배포 등의 행사로 진행되었다.

안전공단에서 추진하는 ‘산업재해 사고사망자 절반 줄이기’ 원년인 올해, 최근 음식배달과 더불어 택배 및 퀵서비스에서의 이륜차 배달산업이 급증하면서 이륜차로 인한 사고로 매년 400여명의 근로자가 사망하고 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마련되었다.

경기중부지사 최수봉 지사장은“음식업종 및 택배·퀵서비스업종의 경우 사고사망자의 78%가 이륜차를 이용한 배달 중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운전자의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모 착용이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 참가자들이 함께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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