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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캠페인 실시

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 등, 건설현장 작업발판 미설치 현장 근절 강조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18/06/15 [19:09]

‘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캠페인 실시

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 등, 건설현장 작업발판 미설치 현장 근절 강조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18/06/15 [19:09]
▲ 캠페인 모습     ©부천시민신문

 

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지사장 최수봉)는 15일 안전보건공단,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재해예방전문기관(중부종합안전) 등 관계자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작업발판 미설치 현장 근절을 위한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매달 14일 ‘추락재해예방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중·소규모 건설현장 밀집지역인 김포시 학운산업단지에서 실시됐다.
안전보건공단의 추진목표인 ‘산업재해 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운동의 일환으로 3대 악성사고(추락, 충돌, 질식) 중 중소 규모 건설현장의 주요 원인인 추락재해(54.3%) 예방에 중점을 둔 이날 캠페인은 김포시 학운산업단지 공장 신축공사 밀집지역에서 작업발판 미설치 근절 집중지도 및 이동버스를 활용한 추락재해예방교육과 안전모 나눠주기 등으로 ‘건설업 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운동으로 진행됐다.

최수봉 경기중부지사장은 “건설현장의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성이 확보된 비계 및 작업발판이 전수 설치토록 유도하겠다”고 강조하고,  “안전보건공단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도록 매달 추락재해예방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산업재해 사망자 절반줄이기' 교육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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