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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의료재단 강대인 이사장 별세...4일 추도식

나정숙 기자 | 기사입력 2017/02/01 [19:04]

대인의료재단 강대인 이사장 별세...4일 추도식

나정숙 기자 | 입력 : 2017/02/01 [19:04]
▲생전의 강대인 이사장이 한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천시민신문

대인의료재단 강대인 이사장이 지난 1월 28일 대장암으로 미국에서 별세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66세.
강 이사장은 경희대 치과대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이민, 본업인 치과의사보다 남가주대 사회복지대학 인권학 교수로 활동하면서 교민사회에 널리 이름을 알렸다. 김대중 前 대통령이 미국에 망명했을 당시 치과 치료를 담당한 인연으로 줄곧 주치의를 맡았으며, 지난 15대 대선 당시 김 대통령의 당선을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강 이사장은 2004년 대인의료재단 다니엘종합병원을 설립, 국내 최초 미국식 개방형 병원(PaHo)으로 운영해 주목을 받아왔으며, 2010년 3월부터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을 수탁 운영해 왔다.
강 이사장은 또 2010년 10월부터 4년간 부천김포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을 맡아왔다.
한편 다니엘종합병원은 4일 오후 1시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가족과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 강대인 이사장의 추모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문의: 010)3899-4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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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쁘띠 2017/02/03 [15:27] 수정 | 삭제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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