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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및 부천시의원 보궐 후보등록 실시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3월 31일부터 4월 12일까지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16/03/24 [09:16]

20대 총선 및 부천시의원 보궐 후보등록 실시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3월 31일부터 4월 12일까지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16/03/24 [09:16]

부천시원미구·소사구·오정구선거관리위원회는 24~25일 양일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및 부천시의회의원보궐선거(부천시바선거구)의 후보자등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부천시의회의원보궐선거는 부천시에 주민동록이 되어있는 주민)으로서 선거일 현재 25세 이상이어야 하며, 공직선거법에서 정하는 피선거권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후보자 등록을 하려면 후보자등록기간 내에「공직선거법」제49조에 따라 후보자등록신청서 등 관계서류를 관할 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하고, 기탁금을 납부해야 한다.
후보자등록 시작과 함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c.go.kr)와 선거정보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지역별 후보자 등록상황이 실시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후보자의 재산, 병역, 세금납부 및 체납사항, 전과, 학력․경력 등 후보자에 관한 정보도 선거일인 4월 1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등록을 마친 후보자라도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선거기간 개시일인 3월 31일부터 할 수 있다. 따라서 선거운동 개시일 전인 30일까지는 지금처럼 명함을 배부하거나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예비후보자에게 허용된 방법으로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유권자도 인터넷·SNS 등의 방법을 제외하고는 선거기간 개시일 이후부터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 및 부천시의회의원보궐선거(부천시바선거구)의 후보자등록이 시작돼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함에 따라 선거법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당·후보자·선거사무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선거법 안내활동을 확대하는 한편, 위법행위에 대한 감시·단속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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