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머슴으로 명받았습니다"

원미선관위, 6.4 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 가져

나정숙 기자 | 기사입력 2014/06/11 [09:32]

"시민의 머슴으로 명받았습니다"

원미선관위, 6.4 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 가져

나정숙 기자 | 입력 : 2014/06/11 [09:32]
▲ 당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했다.     © 부천시민신문


부천시 원미구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성복)는 10일 오전 10시 부천시청 3층 소통마당에서 6.4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후보들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원미구선관위원 및 가족·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만수 부천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원미갑·을 도의원 염종현·김영협·나득수·서진웅 당선인, 시의원 김한태·강동구·정재현·이형순·김문호·한기천·박병권·윤병국·방춘하·임성환·민맹호·이동현 당선인, 시의원 비례대표 김은주(새누리당)·황진희(새정치민주연합) 당선인에게 각각 당선증이 수여됐다. 비례대표 우지

▲ 축사하는 이성복 위원장     ©부천시민신문

영 당선인은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당선인들은 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 4년간 시민의 대표로 활동한다.

 

원미구선관위 이성복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지지를 얻어 당선의 영광을 얻은 당선자께서는 개인적인 영광과 함께 지역주민의 기대와 성원에 무거운 책임을 느껴달라”며, “임기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과 선거기간 동안의 경쟁과 갈등을 주민 화합으로 승화시켜 지역발전에 다함께 적극 노력하는 자세를 보여 달라”고 당부했다.

 

▲ 인사말하는 김만수 시장당선인   

당선자를 대표해 김만수 시장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시·도의원 당선인 여러분께 축하드리고, 좋은 기운이 부천에 골고루 스며들기를 바란다. 오늘 교부받은 당선증은 부천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봉사면허증’이라 생각한다”며 “운전면허처럼 사용하지 않아서 ‘장롱면허’가 되거나 정지되지 않도록 해달라. 4년 동안 시·도의원 당선자, 시민들과 함께 더 안전한 부천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김만수 시장 당선인과 이성복 위원장      © 부천시민신문
▲ 재선의원이 된 염종현 도의원     © 부천시민신문
▲ 첫 도의원 김영엽 도의원     © 부천시민신문
▲ 시의원에서 도의원으로...나득수 당선자     © 부천시민신문
▲ 재선의원이 된 서진웅 도의원     © 부천시민신문
▲ 정재현, 강동구, 김한태 시의원 당선자     © 부천시민신문
▲ 이형순 시의원 당선자     ©부천시민신문
▲ 김문호 당선자     © 부천시민신문
▲ 윤병국, 박병권, 한기천 당선자     ©부천시민신문
▲ 임성환, 방춘하 당선자     © 부천시민신문
▲ 이동현, 민맹호 당선자     © 부천시민신문
▲ 김은주, 황진희 비례대표 당선자     © 부천시민신문
▲ 도의원 당선자들-염종현, 서진웅, 김영엽, 나득수. 뒷줄은 김은주 시의원 비례 당선자     © 부천시민신문
▲ 한기천 당선자가 가족들과 함께했다.     © 부천시민신문
▲ 박병권, 한기천, 나득수 당선자와 지인들이 함께     © 부천시민신문
▲ 이형순 당선자     © 부천시민신문
▲ 박병권 당선자와 부인     © 부천시민신문
▲ 민맹호 당선자와 해병대전우회 사무국장이 함께     © 부천시민신문
▲ 김은주 당선자가 가족과 함께     © 부천시민신문
▲ 우리는 처남-매부지간. 민맹호, 염종현 당선자가 함께     © 부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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