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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의 메카, 부천문화원 ‘첫 삽’

2015년 9월 완공, 문화원·도서관·청소년문화의 집 등 갖춘 복합문화시설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13/10/10 [10:53]

지역문화의 메카, 부천문화원 ‘첫 삽’

2015년 9월 완공, 문화원·도서관·청소년문화의 집 등 갖춘 복합문화시설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13/10/10 [10:53]
부천시는 8일 오후 4시 소사구 송내동의 옛 부천문화원 부지에서 문화원, 도서관, 청소년문화의집을 포함하는 복합문화시설 신축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은 일반 시민을 비롯하여 김만수 부천시장, 한선재 부천시의회 의장, 김상희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 부천문화원 박형재 원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기념시삽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복합문화시설이 들어서는 곳은 소사구 경인로 92번길 25번(송내동 387-4)의 옛 부천문화원 부지이다. 4302㎡ 부지에 건축면적 2358.78㎡, 연면적 4,462.85㎡ 의 규모의 지하 3층 지상 5층의 건물로 짓는다. 총 사업비는 278여억 원. 완공은 2015년 9월 예정이다.  

▲     © 부천시민신문
 
이 건물에는 지하에는 향토역사관과 체력단련실, 지상 1~2층에는 도서관, 시민학습원, 문화카페, 3~5층에는 부천문화원, 청소년문화의 집, 소극장, 문화교실, 방과 후 교실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지방문화 발전을 통한 문화융성시대의 핵심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그동안 소사구에 지역을 대표하는 번듯한 건물이 없어서 항상 마음에 부담이었다”며 “약 280억 원을 들여서 새로 짓는 복합문화시설이 주민을 위한 문화공간과 부천의 창조적 문화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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