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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시설 명칭 공모

부천문화원.도서관.시민학습원.청소년문화의 집 등 들어서

부천시민신문 | 기사입력 2013/09/04 [12:22]

복합문화시설 명칭 공모

부천문화원.도서관.시민학습원.청소년문화의 집 등 들어서

부천시민신문 | 입력 : 2013/09/04 [12:22]
9일부터 30일까지 새로 짓는 복합문화시설 명칭 공모 

부천시는 9일부터 30일까지 송내동 옛 부천문화원 부지에 새로 짓는 복합문화시설의 명칭을 공모한다. 

시는 지은지 35년이 되어 낡고 불편한 현 부천문화원 건물을 헐고 그 자리에 부천문화원을 비롯해 도서관.시민학습원.청소년문화의집 등이 들어서는 복합문화시설을 건립 중이다. 완공은 2015년 9월 예정. 

건립에 앞서 새로운 복합문화시설에 어울리는 이름을 공모한다. 시설의 이름은 ▲소사구(송내권역)의 지역·문화적 특성을 반영하고 ▲지역주민에게 친숙하면서 ▲문화원, 도서관, 청소년 문화의집, 시민학습원 등의 시설을 아우르는 복합문화시설의 특징이 드러나야 한다.

응모자격은 부천시에 살거나 부천 관내 직장에 다니는 개인이나 단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방법은 부천시 인터넷 홈페이지(www.bucheon.go.kr) 에서 응모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부천시청 3층 문화예술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우편주소는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210(중동) 부천시청 3층 문화예술과이다. 이메일은 peachisland@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9월 30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해야 참여할 수 있다. 

당선작은 10월 말 부천시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작 1편과 우수작 1편에 각각 상장 및 상금 30만원과 20만원이 주어진다.

부천시 문화예술과 김용익 과장은 “새로 짓는 복합문화시설은 시민들의 생활 속에 스며드는 문화,복지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 곳의 주인인 시민들이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멋진 새 이름을 지어주길 바란다” 말했다. 문의: 부천시 문화예술과(032-625-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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